유튜버 「유난히 오늘」이 여수 백금식당에 혼자 방문해 2인분(필수)을 주문했으나, 20분 만에 식사를 끝내라는 압박을 받았다. 사장: 「빨리 드세요. 예약 손님 자리가 필요해요.」 유튜버는 울먹이며 퇴장했다. 영상이 바이럴되었다.
리뷰 조작 의혹
논란이 커진 후, FM코리아, 디시인사이드, 스레드 등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다음을 관찰했다:
- 구글 리뷰: 최근 6개월 치가 삭제 — 「이미지 세탁」으로 묘사
- 네이버·카카오: 긍정 리뷰만 남기고 나머지 삭제
- 이후 네이버맵·카카오맵의 리뷰 섹션이 아예 비활성화
「175개 부정 리뷰 삭제 후 95개 긍정 리뷰로 교체」라는 주장도 커뮤니티에서 유통되었으나, 공식 뉴스 매체에서 확인되지는 않았다.
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
리뷰 플랫폼에서 대량 삭제가 가능하다면, 리뷰 시스템의 신뢰성 자체가 의문이다. 부정 리뷰를 삭제하고 긍정 리뷰만 남기는 것은 가짜 리뷰를 올리는 것만큼이나 소비자를 기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