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의 한 베트남 음식점이 하루 저녁에 같은 계정에서 2점 리뷰 6개를 동시에 받았다.
「그날 매장에서 직접 근무했는데, 6번 방문한 손님은 없었다.」
— 식당 사장, MBC 뉴스데스크 2021년 3월 17일
다음 날 손님이 갑자기 끊겼다. 네이버의 영수증 인증 시스템은 상호명만 표시하고 주문 내용이나 방문 시간은 보여주지 않아 가짜 리뷰를 확인할 수 없었다.
관련 사례: 인천의 한 식당 사장은 한 달간 가짜 리뷰 70건을 발견, 대부분 심야에 게시되어 밤새 증거를 수집해야 했다.
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
하루에 같은 식당에 6번 방문하는 손님은 없다. 이런 명백한 이상 패턴도 자동으로 차단되지 않는 시스템은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