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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 회장: 「소상공인 폐업으로 연간 100조 사회적 손실」

송치영은 2024년 8월 29일 소상공인연합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(득표율 61.4%).

100조 원의 사회적 손실

「10만 명이 1억씩 하면 1년에 100조가 증발합니다.」

— 송치영, SBS 뉴스 브리핑, 2025년 7월 28일

소상공인 부채는 2019년 730조 원에서 2025년 1분기 1,100조 원 이상으로 50% 급증했다. 대한민국 연간 예산이 약 670조 원임을 감안하면, 100조 원의 사회적 손실은 국가 예산의 약 15%에 해당한다.

정부에 대한 제안

  • 중소벤처기업부 내 소상공인 전담 제2차관제 신설
  • 760만 소상공인과 그 가족 약 2,000만 명을 위한 대통령 직속 소상공인위원회 설치

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

별점 테러와 악성 리뷰는 소상공인 폐업의 한 요인이다. 연간 100조 원의 사회적 손실은 리뷰 시스템의 공정성이 개인 사업자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과제임을 보여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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