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소현은 온라인 평판 관리 기업 「화이트미」(아이쉴드)의 대표다. 창업 4년차.
「부정 게시물, 48시간 안에 잡지 못하면 끝난다.」
— 신소현, 벤처스퀘어
운영 규모
- 누적 콘텐츠 삭제: 30만 건 이상
- 기업 클라이언트: 450개 이상 (대기업부터 자영업자까지)
- 삭제 성공률: 93%
- 24시간 자동 모니터링: 네이버, 카카오, 디시인사이드, 클리앙, 보배드림, 인스티즈 + 해외(Reddit, Yahoo Japan)
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
악성 리뷰 삭제 대행이 하나의 산업이 된 현실. 30만 건의 삭제 수요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, 현재의 리뷰 시스템이 얼마나 많은 부당한 피해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