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영진은 서울 성수동 뚝섬에서 경양식집을 운영했다. 2018년 6~7월 SBS 「백종원의 골목식당」 21~25화에 출연했다. 방송에서 백종원이 냉장고의 고기 상태를 지적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는데, 정 사장은 해당 고기가 48시간 이내에 구입한 것이며 영수증을 제작진에게 보여줬다고 주장했다.
「조작의 시작」
2019년 2월, 정 사장은 유튜브 채널 「뚝경TV」에 여러 편의 폭로 영상을 올렸다.
「한 것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작해 방송했다. 더 이상 조작으로 인한 사회적 살인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.」
— 정영진, 2019년 2월
그는 방송의 마지막 회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— 레시피를 받아 따랐는데 방송에서는 솔루션을 거부한 것처럼 편집했다는 것이다.
결말
식당은 2020년 6월경 영구 폐업했다. 여론은 대체로 비우호적이었다.
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
방송의 편집 권한은 식당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다. 온라인 리뷰든 TV 편집이든, 검증 없는 일방적 평가가 사업을 무너뜨리는 구조는 동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