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현장(40세)은 구독자 약 130만의 유튜버 「장사의 신」으로, 후라이드참잘하는집 프랜차이즈를 2019년 IOK 컴퍼니에 19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.
매크로 사용 인정
2024년 2월 1일, 은현장은 네이버 카페에서 댓글 작성과 조회수를 올리는 자동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.
「공인받은 전문가 플랫폼에서 개발자에게 의뢰해 만드는 프로그램이라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사용했다. 많을 때 조회수를 몇백씩도 올렸다.」
— 은현장, 2024년 2월
검찰 송치
2026년 1월 26일, 서울 강동경찰서는 은현장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.
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
조회수와 댓글을 매크로로 조작하는 것은 결국 리뷰 조작과 같은 뿌리다. 「큰 문제가 없을 것」이라는 인식 자체가 문제의 근원이다.